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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버려라' 강백호 도미니카共전 2번 배치

최종수정 2021.08.01 18:27 기사입력 2021.08.0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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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는 양의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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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의 강백호(kt)가 4번 타자의 중압에서 벗어나 부활을 노린다. 김경문 감독은 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녹아웃 스테이지 1라운드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 강백호를 2번 타자로 기용한다. 타순 이동에는 부담 없이 타격감을 찾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강백호는 지난 두 경기에서 6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볼넷을 세 개 골랐으나 삼진을 세 번 당하는 등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김경문 감독은 생애 첫 올림픽에서 중압에 시달린다고 봤다. 2번 타순에서 장타 부담 없이 경기력 회복에 전념하길 바란다. 강백호가 떠난 4번은 양의지(NC)가 책임진다. 1번은 박해민(삼성), 3번은 이정후(키움), 5번은 김현수(LG), 6번은 오재일(삼성), 7번은 오지환(LG), 8번은 허경민(두산), 9번은 황재균(kt)이 각각 담당한다. 선발투수는 이의리(KIA)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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