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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축전…"긍정·낙관으로 만든 성과"

최종수정 2021.07.31 13:40 기사입력 2021.07.3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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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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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획득한 사격 김민정 선수, 펜싱 에페 남자 단체 권영준·송재호·마세건·박상영 선수, 양궁 안산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김민정 선수에게 "사격 은메달 획득을 축하한다"며 "김 선수가 보여준 경기력과, 긍정과 낙관으로 만든 빛나는 성과에 국민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자랑스럽다"고 축하했다.

또 동메달을 획득한 권영준 선수에게는 "감동적인 경기였다. 팀의 든든한 맏형으로 빛나는 결과를 이끌어낸 권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펜싱의 자부심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재호 선수에게는 "송 선수의 민첩한 경기력에 국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굳은 신념이 만든 승리여서 더욱 자랑스럽다"며 "송 선수의 열정과 도전을 국민과 함께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 마세건 선수에게는 "마 선수의 저돌적인 경기력이 시원한 승리를 만들어냈다"며 "더 빛나는 승리가 미래에는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고, 박상영 선수에게는 "부상을 이겨낸 승리여서 더욱 값지다. 박 선수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승리를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펜싱의 자부심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축하를 보냈다.

안산 선수에게는 "하계올림픽 한국 선수 최초 3관왕의 첫 역사를 세계 앞에서 썼다"며 "안 선수가 보여준 경기력과 정신력에 국민들 모두 감격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안 선수의 자부심이 우리의 자부심"이라고 칭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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