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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윤-권은지, 혼성 10m 공기소총 4위 그쳐…동메달 불발

최종수정 2021.07.27 15:47 기사입력 2021.07.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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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지 선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권은지 선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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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사격 국가대표 남태윤(23·보은군청)-권은지(19·울진군청)가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


남태윤-권은지는 27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르게이 카멘스키-율리아 카리모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에게 9-17로 졌다.

본선 2차전 3·4위 팀이 경쟁하는 동메달 결정전은 먼저 16점을 확보하는 팀이 승리한다. 남녀가 각각 1발씩 쏜 뒤 합산 점수가 높은 팀이 2점을 가져가는 방식이다. 점수가 낮은 팀은 0점, 동점이면 양팀이 1점씩 나눠 갖는다.


남태윤-권은지는 처음 두번의 사격을 내주며 0-4로 뒤처졌지만 곧바로 세 차례의 사격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6-4로 역전했다. 하지만 이후 ROC가 타임을 신청하는 등 흐름을 끊었고 이후 역전을 허용당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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