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폭염 이중고가 기승을 부린 27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이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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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겹치면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이후 사람들이 외출 자체를 꺼리고 폭염에 냉방시설을 갖춘 대형마트, 전자상거래 등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자가 찾은 통인시장에는 적막감이 흘렀다. 단골손님들 몇몇만 시장을 오갔다. 상점 곳곳에는 임시 휴업, 임대 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어느 때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의 분위기를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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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시장 한 상점에 임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통인시장 한 상점에 임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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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시장 한 상점에 여름휴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통인시장 한 상점에 여름휴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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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발길 끊긴 재래시장. /문호남 기자 munonam@

폭염으로 발길 끊긴 재래시장.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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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상인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전통시장 상인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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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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