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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산·경주 비롯 9개 시·군서 21명 '신규 확진' … 주간 일일 평균 18.7명 기록

최종수정 2021.07.24 10:20 기사입력 2021.07.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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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5270명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관계자들이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을 옮기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관계자들이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을 옮기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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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경상북도에서는 23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해외 유입 1명) 더 나왔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1명 더 많은 5270명(해외 유입 189명 포함)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산시 8명, 경주시 3명, 포항시·안동시·문경시 2명씩, 구미시·상주시·성주군·예천군 1명씩이다.


경산시 신규 확진자 8명 가운데 2명은 지난 19일 확진된 경산 1393번의 접촉자다. 4명은 대구 북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다른 1명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나머지 1명은 지난 16일 확진된 경산 1385번의 접촉자다.


경주시 신규 확진자 3명 가운데 2명은 전날 확진된 경주 494번의 접촉자이고, 다른 1명은 해외유입사례다.

포항시 신규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전날 확진된 포항 735번의 접촉자이고, 다른 1명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안동시 신규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경기 포천시에서 같은 날 확진된 사람과 접촉자로 파악됐고, 다른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문경시 신규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지난 21일 확진된 대구 남구 지역민의 접촉자이고, 다른 1명은 전날 확진된 문경 42번의 접촉자다.


구미시 신규 확진자는 유흥주점 관련해 지난 18일 확진된 구미 659번의 접촉자, 상주시에서는 구미시 유흥주점 관련 20일 확진된 구미 672의 접촉자, 성주군에서는 22일 확진된 대구 중구 지역민의 접촉자, 예천군에서는 12일 확진자(서울 서초구)의 접촉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 곳곳에서 131명(해외유입 제외)이 확진되면서, 주간 일일평균 확진자 숫자가 18.7명을 기록했다. 현재 302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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