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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러시아의 코로나19 완치자 20~30%에서 후유증으로 혈전증이 발생하고 있다고 러시아 보건부가 23일(현지시간) 전했다.


보건부는 이날 웹사이트에 올린 코로나19 후유증 예방 지침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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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에 따르면 완치자의 20~30%에서 혈전증, 31.7%에서 호흡곤란, 13.5%에서 기침, 12.7%에선 가슴 통증이나 심장이 빨리 뛰는 빈맥 등 증상이 나타났다. 이는 가장 흔한 나타나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완치자의 심혈관계와 호흡기 기능에 이상이 생겼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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