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특성화·마이스터고 취업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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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반도체 패키징 시장점유율 세계2위 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우수인재 양성 및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공고와 경북여상 등 대구지역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13개 고교와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22일 열린 협약식에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 프로그램에 협력하는 한편 채용설명회 지원 및 신규 인력 채용시 추천 인재 우대 등을 약속했다. 대학은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진로지도 및 취업특강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부터 취업까지 기업과 대학,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가 위해 힘을 모았다"며 "각 기관별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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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73.4%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는 전국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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