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청소년 지도 인력 양성' 잇따라 협약 체결
광주서구청소년수련관·화정청소년문화의집·광주청소년지도사협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청소년 지도 인력 양성을 위해 관련 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지난 22일 학교 호심관에서 광주서구청소년수련관, 화정청소년문화의집, 광주청소년지도사협회 등과 MOU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대학혁신지원사업 공동수행 ▲학과 교과과정 자문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현장실습을 통한 인력 양성·취업지원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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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장은 “이번 산학협약과 협력 회의를 통해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기여하는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상담사, 평생교육사 등을 양성하는 대표적인 학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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