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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한국은행은 다음 달부터 1년간 공개시장 운영에 참여할 기관 32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이 21곳,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기관이 24곳, 증권대차 대상기관이 9곳이다.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기관은 자동으로 통화안정계정 대상 기관으로도 선정된다. 이들은 8월 1일부터 내년 7월말까지 향후 1년간 한은의 공개시장 운영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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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시중 유동성 흡수를 위해 통안채 발행, RP 매각, 통안계정 예치 등의 공개시장 조작 수단을 이용하는데 이들 기관이 통안채, RP 등을 매입하고 유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은은 이들 기관과의 거래를 통해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유동성 조절을 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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