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에서도 체코 팀 관계자 양성 반응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도쿄올림픽 선수촌 안팎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아홉 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21일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한 명은 이미 코로나19에 감염된 체코 비치 발리볼 선수와 관련해 선수촌에 투숙 중인 팀 관계자다. 나머지는 선수촌 바깥에 머무는 외국 선수 한 명, 대회 위탁 업무를 수행하는 일본 거주민 여섯 명이다. 이로써 도쿄조직위가 코로나19 확진자를 집계·발표한 지난 1일부터 누적 감염자 수는 일흔다섯 명이 됐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체코 팀 관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은 열두 명으로 파악됐다. 현재 선수촌 내 각자의 방에서 추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