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위한 서약 동참
‘안녕한 경남 만들기 기후 위기 대응 공동실천 행동’의 목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서춘수 함양군수는 20일 오전 기관 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행동 서약에 동참했다.
탄소중립 실천 서약은 경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함양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안녕한 경남 만들기 기후 위기 대응 공동실천 행동’의 목적으로 경남 18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이다.
서 군수는 서명에 앞서 “서약서에 있는 내용을 보니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다”며서 “군민들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탄소중립을 위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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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서약은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건강한 실내온도(여름 26도, 겨울 20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주 1회 정도 육류 소비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 배출하기 등 총 7가지의 실천 행동으로 이뤄져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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