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푸드의 어간장 들기름 막국수. 사진=스쿨푸드

스쿨푸드의 어간장 들기름 막국수. 사진=스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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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스쿨푸드는 여름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는 ‘어간장 들기름 막국수’와 ‘현미 건강 소세지 마리’다.

어간장 들기름 막국수는 고소한 들기름과 어간장의 진한 풍미가 어우러진 메뉴다. 들기름 막국수에 들어가는 어간장은 장인이 직접 만든 간장으로, 제주도에서 잡은 등푸른생선과 다시마, 무 등 각종 국내산 재료를 넣고 3년간 숙성시켜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지니고 있다. 사용된 면은 메밀면으로 다가수공법으로 제조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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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건강 소세지 마리’는 현미밥, 닭가슴살 소세지, 간장 짱아치를 넣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메뉴다. 매콤한 맛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수제 고추 짱아치를 넣은 ‘현미 소세지 고추지 마리’도 마련돼 있다. 칼로리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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