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기업 SK머티리얼즈가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과 함께 배터리 소재 사업에 진출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SK머티리얼즈는 미국 실리콘 음극재 분야 기업 그룹 14테크놀로지스와 국내에 전기차용 배터리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계약 체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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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가 약 600억원을 투자해 합작사 지분 75%를 보유하고, 그룹14테크놀로지스가 나머지 지분을 가져갈 것으로 전해진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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