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네트워크 정책공유 워크숍, 청년 공감의 밥 등

제1회 거창청년포럼 [이미지출처=거창군]

제1회 거창청년포럼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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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하천환경 교육센터 야외무대에서 제1회 거창 청년 포럼 ‘청담’, ‘어쩌다 거창, 어쩌다 청년’이 열려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군의회 의원과 지역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청년 포럼은 거창에서 살고 있거나 거창이 고향인 청년들이 어떤 목표와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고 있으며, 어려운 것은 무엇인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등 서로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군수는 자신의 청년 시절의 꿈과 진로 등 살아온 삶을 거창 청년들에게 들려줬고, 자유토론 시간에도 참여해 ‘군수로서의 고민’과 ‘거창의 비전’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고 청년의 질문에 답변하는 등 청년 정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청년 포럼에 참여한 청년들은 “청년 포럼을 통해 나와 비슷한 고민과 어려움을 가진 다양한 분야에 있는 청년들을 만날 수 있어 위로도 받고 힘도 받은 기분이다”고 말하며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지속해서 이어지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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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청년 포럼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청년 주도적인 기획과 참여의 폭을 더욱 확대하는 청년 네트워크 정책공유 워크숍, 청년 공감의 밥 등 청년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청년이 살아가기에 행복한 거창이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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