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수협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세전종합순이익을 잠정적으로 결산한 결과 9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47억원보다 113.4%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제사업(249억원)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26억원)보다 9.6배(857.7%)로 늘었다.

예금, 카드 등 상호금융 사업 순이익이 5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18억원)보다 85.5% 증가했다.


경제사업 순이익은 1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1억원)보다 15.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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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자금 운용 실적이 좋았고, 미래를 대비한 유보금을 많이 확보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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