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안심 복날 위한 '삼계탕 투고 박스'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투고 박스와 함께 명품 보양식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 일식당 '사까에', 중식당 '남풍'의 마스터 셰프들이 안전하게 복날을 보낼 수 있는 삼계탕 투고 박스부터 프리미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 등을 선보인다. 파라다이스호텔앤리조트의 '리조트 머니'를 통해 모든 식음업장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결제해 이용 가능하다.
온 더 플레이트는 오는 21일 중복을 맞아 국내 대표 보양식을 안심하고 맛볼 수 있는 '삼계탕 투고 박스'를 선보인다. 닭뼈에 황기, 칡뿌리, 당귀, 오가피, 엄나무 등 넣고 5시간 이상 우려낸 진한 국물에 금산 인삼, 완도산 전복, 능이버섯, 동충하초, 밤, 대추, 찹쌀 등 원기 회복에 좋은 재료를 끓여 원하는 곳에서 안전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당일 30인분만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사까에는 여름 제철 생선의 맛과 영양을 담은 '건강 코스요리'를 내놨다. 생선회 8종을 시작으로 여름 한철에만 맛볼 수 있는 고단백 영양식 하모(갯장어) 샤브샤브와 특제 양념한 소갈비 구이를 메인으로 선보인다. 식사 메뉴로는 흰 살 생선의 풍미가 깃든 금태 솥밥이 제공된다. 총 8종의 코스요리로 가격은 1인 17만원이다. 2인부터 주문 가능하다.
남풍은 최고급 광동식 중화요리를 건강하게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인다. '불도장 스페셜 코스요리'는 진강 향초로 맛을 낸 주방장 특선 냉채와 상어지느러미 찜을 시작으로 15가지 산해진미를 12시간 이상 끓인 보양식 불도장을 제공한다. 서해산 통해삼과 완도산 활전복 등을 곁들인 남풍의 시그니처 메뉴 어자해삼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총 7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가격은 1인 21만원이며 2인부터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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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별미 메뉴도 마련했다. 사까에는 냉면과 주방장 특제 양념갈비 세트를 준비했다. 남풍은 살얼음을 띄운 육수와 다양한 해산물이 어우러진 중식 해물 냉짬뽕과 어자해삼 혹은 제주 흑돼지 탕수육을 선택 가능한 세트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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