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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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4일 광주광역시 남구청 정문 앞에서 코로나19 이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남구청 복지정책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달 15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경기 침체로 어려움 겪고 있는 재난 취약계층과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과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으로는 기존 저소득 가구뿐만 아니라 경제 불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 위기가정이 포함된다.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전개되며 코로나19 이후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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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동안 ▲ARS 기부 ▲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광역시 캠페인성금계좌▲광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 온라인 모금을 통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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