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백명대를 기록한 14일 시청 앞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38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5만6053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에 확진자가 나온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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