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지역 '경기행복주택' 244가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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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광주역 '경기행복주택' 입주자를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행복주택은 청년, 대학생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경기행복주택은 GH에서 공급하는 경기도에 특화된 행복주택이다.

경기광주역 경기행복주택(광주시 역동 169-11)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소재한 단지로 인근에 경강선 경기광주역 지하철역이 있어 뛰어난 주거 및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모집은 청년 223가구 신혼부부ㆍ한부모가족 16가구, 주거급여 수급자 5가구 등 총 244가구다.

GH는 이번 모집부터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 평균소득의 100% 이하'를 기준으로 했던 소득요건을 완화했다. 1인 가구는 140% 이하, 2인 가구는 130% 이하, 3인 이상 가구는 120% 이하를 적용한다.


또한 사회초년생 소득 종사기간을 5년에서 7년으로 완화해 임대주택 실수요자의 입주기회를 확대했다.


아울러 공유세탁소, 계절옷장, 공동텃밭 등 입주자의 생활편의를 제고할 수 있는 설계 및 시설을 도입해 입주자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청약은 GH 임대주택 청약센터을 통해 하면 된다.


심사결과 입주자는 오는 11월부터 입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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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단지별 임대료, 입주자격, 입주자선정 등 자세한 사항은 GH 임대주택 청약센터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행복주택 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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