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앞 임시 선별검사소 찾은 시민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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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연속 1천명을 넘어선 13일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앞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150명 증가한 17만296명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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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기다림.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 검사 기다림.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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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받는 시민들. /문호남 기자 munonam@

검사 받는 시민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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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 인파. /문호남 기자 munonam@

임시 선별검사소 인파.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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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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