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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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풀무원식품은 집에서 간식이나 안주로 여름철에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크리스피 팝만두’ 2종(고기듬뿍, 탱글새우)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크리스피 팝만두는 2019년 ‘얇은피 꽉찬속 만두’로 국내 냉동만두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풀무원이 선보이는 신개념 만두다. 국내 가정에 널리 보급된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를 할 수 있고 바삭하고 가벼운 식감으로 사계절 두루 즐길 수 있다. 한입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크기로 간식이나 홈술을 위한 안주 등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고기듬뿍은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를 24%까지 듬뿍 넣어 육즙 가득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양배추와 절인 배추 두 가지의 채소를 섞어 씹는 식감을 살렸고, 대파와 부추 등 향긋한 식재료로 담백한 맛까지 구현해 계속 먹고 싶은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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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새우는 새우를 갈지 않고 먹기 편한 크기로 한두 번 정도만 잘라 넣어 새우 자체의 씹는 식감을 살렸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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