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각 예정 물건. 사진=캠코

주요 매각 예정 물건. 사진=캠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2일부터 3일간 온비드를 통해 1100억원 상당의 물건 1052건을 공매한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같은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의뢰한 것들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242건 포함됐다.

AD

단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도 매수자에게 있다. 세금납부나 송달불능의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