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에 문을 연 뷰티크래프트 창업센터.

동명대에 문을 연 뷰티크래프트 창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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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미용 분야 콘텐츠 연구와 창업 실무를 다루는 ‘뷰티크래프트’ 창업센터가 지난 7일 동명대에서 문을 열었다.


동명대 뷰티케어학과가 만든 센터는 이날 개소식을 하고 재능나눔 행사를 펼쳤다.

지역사회 주민을 초대해 오가닉 제품과 최신 기자재를 이용한 헤드스파, AI를 접목한 피부분석 시스템을 이용해 개인의 피부에 최적화된 맞춤형 화장품을 제공했다.


네일과 메이크업 재능 나눔 실천이다.

와이어트 닥터포헤어에서 300만원의 현물을 기증했다. 약손명가에서는 200만원의 장학금을 뷰티케어학과 학생에게 수여했다.


뷰티크래프트센터는 동명대 뷰티케어학과에서 운영하는 뷰티 창업센터로 학내 헤드스파와 맞춤형 화장품 전문랩을 운영한다.


재학생의 현장실무 역량을 키워 졸업이나 창업 시 경쟁력을 갖추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센터 측은 헤어컬러링 및 메이크업 스튜디오 설비와 운영으로 Learning By Doing을 실천하는 문제해결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확대할 계획이다.


뷰티크래프트 센터는 지역사회 미용인과 소규모 DIY 화장품 사업주들에게 헤드스파실과 화장품 제조 랩실의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고가의 기기를 공유해 소자본 사업자나 청년에게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며 지역주민에게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일자리 창출도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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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현장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수익도 창출토록 하고, 수익을 소속 창업동아리 학생의 장학금으로 돌리면서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도 찾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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