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 대비 국내외 구매자(바이어) 등 대상 상담 실시

"경남으로 비대면 안심 관광 오세요!" … '한국관광박람회'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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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관광재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한국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구매자(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경남 여행안전 권역(트래블버블)에 대비한 사업 상담을 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 관광재단은 총 7개국 13개사와 1:1 사업 상담을 통해 도내 비대면 안심 관광지를 알렸다.

특히 신규 관광지로 창원 SM 타운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여행안전 권역 제도 추진을 검토 중인 국가의 여행사 소속 구매자(구매자)들과 여행안전 권역(트래블버블) 제도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여행안전 권역 제도는 홍콩과 싱가포르 등 6개 국가에서 먼저 시행 중인 제도다.


현재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은 2주간 격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특별입국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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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특별입국 절차에 예외 사항을 둬 협약을 맺은 국가끼리 단체 여행객만 입국 시 자가 격리 의무를 면제해준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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