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사 100개 상품‥ 제품 컨설팅, 상세 페이지 제작

자료사진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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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도 내 소상공인 25개 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켓 진출을 돕는다.


8일 도에 따르면, 올해 25개 사 100개 상품을 지원대상으로 선정, 온라인 마켓 입점 준비(서류 준비, 상품 등록 등)부터 상품 컨설팅(상품기획, 스토리텔링 등), 상세 페이지 제작(제품 사진 촬영 등) 등을 지원한다.

입점 온라인 채널은 도매매, G마켓, 옥션, 11번가, 네이버 쇼핑 등 선정 업체 의견을 반영해 지원을 펼치며, 지원 대상 1개 사 당 최대 5개 제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도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품평회를 진행, 적극성, 성공 가능성, 사업계획 실현 가능성, 가격경쟁력, 안정성 등을 종합 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온라인 마켓 입점을 희망하는 도 내 소상공인으로, 기 입점자도 운영 중인 온라인 마켓과 별개로 타 온라인 마켓 입점을 원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비대면 온라인 시장 확대 등 변화하는 소비·유통환경에 대응하고, 도 내 소상공인의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마켓 입점을 도와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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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지역화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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