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노동, 경제, 정치권이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미지출처=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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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와 한수원 삼랑진양수발전소, 한수원노동조합 삼랑진양수지부가 5일 밀양시청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경·정 협력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에서 밀양시 노동, 경제, 정치가 한마음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운 상황을 인식하고 상생과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선언에 앞서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지역의 고령자, 홀몸노인, 장애인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스피커와 돌봄 서비스 지원 물품 3000만원 어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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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시장은 “상생과 협력의 정신을 발휘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수원 삼랑진양수발전소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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