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곳 참여, 지역 특산품·생활용품 판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이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상생 행사를 열었다.


근로복지공단은 19일 울산 공단본부 1층 로비에서 '상생협력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기업, 전통시장 등이 참여하는 프리마켓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에 모두 25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특산품과 생활용품, 수공예품, 먹거리 등을 판매했다. 공단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도 행사에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전통시장·사회적기업 동참했네… 근로복지공단, 울산서 소상공인 상생협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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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행사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경품은 행사 참여 업체 제품으로 구성됐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023년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 사회공헌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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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을 만드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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