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까지 짚라인,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 민관합동안전점검

경남도, 여름 방학철 맞아 다중 이용 시설 안전 사고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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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여름휴가와 방학철을 맞이해 짚라인,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7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짚라인 4개소, 케이블카 3개소, 모노레일 5개소 등 12개소에 대해 점검한다.

도는 시·군 관계부서 및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함께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일상·정기점검 시행 여부, 안전관리자의 자격 및 배치기준 준수 여부, 보험 가입 및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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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가벼운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장기적 보수·보강계획이 필요한 사항은 위험 요인 해소 시까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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