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을 위한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을 위한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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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을 위한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은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 55명과 ‘온드림 문화예술 인재 장학생’ 40명 등 총 95명의 신규 장학생이 장학 증서를 받았다.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사업’은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 에너지 신산업 등 미래 혁신 산업 분야의 연구·종사자를 꿈꾸는 대학원생 및 학부생을 지원한다.


‘온드림 문화예술 인재 장학사업’은 클래식, 국악, 무용 등 우리나라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예술인재를 지원한다.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뿐 아니라 학생들의 성장 주기에 따른 차별화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들이 함께 꿈을 가지고 성장하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장학생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단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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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재단의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지원 시스템에 따른 재정적 지원과 성장 프로그램 지원을 받게 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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