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 완료 8만 3700명 ↑, 접종률 전체 국민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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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자 수가 3930명 증가해 인구 대비 29.9%를 기록했다.


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신규 1차 접종자는 3930명 증가해 누적으로 1534만 5239명을 기록했다. 전체 인구 5134만 9116명의 29.9%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날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 1684명, 모더나 1380명, 아스트라제네카 519명, 얀센 347명으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례는 8만 3700명 늘었다. 얀센 백신을 제외하면 화이자 1,2차 접종을 완료한 사례는 6만 5081명, 아스트라제네카는 1만 8272명이었다.


이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은 전체 국민의 10.3%에 해당하는 527만 1767명으로 늘었다. 백신별로는 화이자가 317만 3765명, 아스트라제네카 96만 8566명으로 집계됐다.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대상자 1251만 7602명 중 83.1%는 1차 접종을, 7.7%는 2차 접종을 마쳤다. 아울러 화이자 접종 대상자 433만 8005명 중 87.2%는 1차 접종을, 73.2%는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얀센 백신 우선접종 대상 117만 655명 중에서는 96.5%가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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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7월 중순까지 2차 접종에 집중하고 하반기 대규모 접종에 대비할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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