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6명 추가 발생 … 지인 모임 등(종합)
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지난 1월7일 이후 170여일 만에 최대치다.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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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해 2명, 창원·진주·김해·양산 각 1명이다.
남해 확진자 2명은 모두 남해·진주 지인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고 5226, 5227번으로 분류됐다. 남해·진주 지인 관련 확진자는 36명으로 늘었다.
창원 확진자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28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1명과 김해 확진자 1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231, 5229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1명은 해외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230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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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228명(입원 150명, 퇴원 5060명, 사망 1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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