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과 수요를 중심으로 직제개편, 도민의 안전 체감도를 향상

경남소방본부, 도민 안전을 위한 직제개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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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일부터 소방 업무의 향상을 위해 소방 조직 직제 개편을 추진한다.


이로 인해 도민의 안전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소방본부에는 소방예산장비과를 신설해 소방 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소방청사·특수 장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소방예산장비과는 '소방 재정지원 및 시?도 소방 특별회계 설치법'에 따라 소방 재정을 운영한다.

최근 김해 서부소방서에 도입된 무인파괴 방수차와 같은 소방차량과 각종 특수 장비를 통합관리·운용하게 된다.


또한 진주 및 김해 동부소방서에 구조구급과를 신설해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대응 업무를 담당한다.


18개 소방서에는 화재진압·구조·구급대원, 현장 안전 점검관을 충원?배치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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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방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신속한 현장 대응 구축을 위해 하동군, 합천군에 화개119안전센터와 삼가 119안전센터를 각각 신설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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