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액티비아 전 제품 리뉴얼 완료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은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요거트 전 제품에 대한 리뉴얼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액티비아’는 현재 1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2020년 닐슨 데이터 기준) 발효유 브랜드로, 전 세계 70개국에서 매년 90억컵씩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효유 부문 최초로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비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다.
액티비아는 마시는 타입과 떠먹는 타입의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6월 초 마시는 타입 요거트의 리뉴얼을 먼저 진행했다. 풀무원다논은 이번에 떠먹는 타입 요거트 제품까지 리뉴얼을 진행하여 액티비아 브랜드 전 제품에 대한 리뉴얼을 완료했다.
이번 떠먹는 타입 요거트의 리뉴얼에서는 액티비아의 플레인, 딸기, 복숭아 맛에 기존의 다논 독점 공급의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프리바이오틱스와 아연 성분이 추가되었다. 아연은 신체에 필요한 무기질로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하다. 특히, 저지방 제품으로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떠먹는 타입의 딸기와 복숭아 맛은 과육 함량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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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은 액티비아 브랜드 전체 리뉴얼 완료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액티비아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퀴즈에 대한 댓글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리뉴얼 액티비아 랜덤 세트(50명)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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