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OK파킹대박통장 출시…"하루 맡겨도 최대 연 1.5%"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OK저축은행은 기존 요구불예금(입출금예금) 상품인 ‘OK대박통장’을 ‘OK파킹대박통장’으로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기본금리는 연 1.3%(세전)로 다른 은행 오픈뱅킹에 해당 계좌를 등록하면 0.2%포인트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기존에 해당 상품을 보한 고객도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적용 기간은 해당 계좌를 타사 오픈뱅킹에 등록한 다음 날부터 해제한 날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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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해당 상품의 기능적 측면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상품명을 변경했다”며 “우대금리도 더해지는 만큼 짧은 기간 목돈을 운용하려는 고객 니즈를 충족하기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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