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기사용계약 해지 예정 안내문 붙은 음식점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을 이틀 앞둔 29일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 현관에 연체로 인한 전기사용계약 해지 예정 알림 안내문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 내달 1일부터 수도권과 제주에서는 6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며 비수도권은 8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에서는 유흥시설이 영업을 재개하고 카페와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제한은 밤 10시에서 밤 12시까지로 늘어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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