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페로 'TG305' (사진제공=자스페로코리아)

자스페로 'TG305' (사진제공=자스페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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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스위스 시계 브랜드 자스페로가 새로운 오토매틱 시계 'TG305' 라인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새로운 ‘TG305’ 라인은 스위스의 정교한 기술력과 최고 수준의 부품 사용으로 완성도를 높인 반면 합리적인 가격대에 출시됐다.

신모델 ‘TG305’의 케이스와 밴드에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강한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했다. 또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를 적용해 유리의 긁힘 걱정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슈퍼 루미노바 시침과 분침은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4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자스페로 한국 공식 수입원 자스페로코리아 관계자는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가 탑재된 자스페로 TG305는 스켈레톤 다이얼 디자인을 통해 무브먼트의 역동적이고 정교한 움직임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스위스 메이드 시계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기술력과 미학적인 아름다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신모델 TG305는 강인한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통해 손목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시계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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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스페로에서 출시한 ‘TG305’ 라인은 2가지 모델로 구성되었으며 자스페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쇼핑몰 ‘자스페로몰’에서 만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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