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우수기업·산업기능요원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4주간 온라인 개최, 인재검색·채용광고 무상지원, 구인기업과 구직자 맞춤형 상담매칭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1년 G밸리 우수기업·산업기능요원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2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4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단공 서울본부와 서울지방병무청은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우수 병역지정업체와 산업기능요원 복무 희망자 간 온라인 만남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보충역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고 병역지정업체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소재 기업체 중 G밸리 입주기업 및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채용을 희망하는 산업체와 G밸리 구직 희망자 및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중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를 희망하는 자이다.
이번 온라인 박람회 참가자는 누구나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참가업체의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희망업체에 입사 지원을 할 수 있다. 참가기업에는 ▲인재검색 서칭서비스 ▲채용공고 상품 제공 ▲잡코리아 배너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구직자에게는 ▲전담인력 운영으로 맞춤형 채용매칭 ▲구인기업과 구직자 상담매칭 ▲이력서 작성 지원 ▲민원상담 서비스 관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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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현 산단공 서울본부장은 "G밸리 내 우수 병역지정업체와 산업기능요원 복무 희망자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G밸리 입주기업들이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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