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코로나 한시생계지원 1만3747세대 25일부터 지급
코로나19 한시생계지원 1만7658세대 신청 접수, 135% 초과 달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위기가구 1만3747세대에 대해 한시 생계지원금을 25일, 28일 양일간 총 68억원을 지급한다.
시는 지원금에 최종 적합 결정된 1만3747세대에 가구당 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금 대상은 기준중위 소득 75% 이하(4인 기준 365만7000원)이면서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인 저소득 위기 가구 중 생계 지원을 받지 못한 위기 가구다.
지원금 신청에는 목표량 1만3000세대를 훨씬 초과한 1만7658세대가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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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감소를 증빙하기 어려운 일용직, 노점상의 경우 소득감소 신고서를 제출받아 한시 생계지원 선정심의를 통해 지원 결정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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