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죠스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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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을 운영하는 죠스푸드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업박람회에서 죠스떡볶이는 약 1300만원, 바르다 김선생은 약 800만원의 창업비용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두 브랜드는 총 1억원 규모의 혜택을 계약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죠스떡볶이는 현재 5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매장이 전체 매장의 56%로 안정적 장기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다. 코로나19 사태에도 본사에서는 물류비 지원을 비롯해 지난해 배달앱 프로모션 지원 34회, 모바일상품권 프로모션 지원 13회 등 크고 작은 이벤트로 2019년 대비 배달 건수가 167% 성장했다.


바르다 김선생은 전체 20.1%가 다점포 운영 매장으로 점주들의 운영만족도가 매우 높은 브랜드로 꼽힌다. 갈비만두, 가락떡볶이 등의 시그니쳐 메뉴와 출시 5개월 만에 23만개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키토김밥 등 트렌디하고 높은 퀄리티의 신메뉴는 신규고객 창출 및 재구매 이용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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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푸드는 박람회장에 방문해 상담만 받아도 죠스떡볶이에서는 2만원 모바일 상품권과 '어묵티' 1상자를, 바르다 김선생에서는 2만원 모바일 상품권과 '바른호두강정' 제품을 매일 50명 한정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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