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이 롯데백화점 미아점에 ‘수퍼바이츠 미아롯데점’을 오픈했다.

미니스톱이 롯데백화점 미아점에 ‘수퍼바이츠 미아롯데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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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미니스톱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 패스트푸드 전문점 ‘수퍼바이츠 미아롯데점’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신촌점, 고려대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이다.


롯데백화점 지하2층 식품관에 입점하는 수퍼바이츠 미아롯데점은 33평 규모로 수퍼바이츠매장 가운데 가장 크다. 수퍼바이츠는 편의점 미니스톱에서 운영하는 패스트푸드 매장으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에 햄버거, 치킨, 커피, 소프트크림 등 다양한 패스트푸드를 제공한다는 콘셉트를 내세운 브랜드다.

수퍼바이츠는 햄버거·치킨·커피·소프트크림 등 40여 종의 메뉴를 제공한다. 대표 메뉴로는 통닭다리살과 각종 야채가 조화를 이루는 수퍼바이츠 치킨버거, 닭다리살로 만든 뼈없는 순살치킨, 소프트 밀크콘 등이 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퍼바이츠 미아점에서 구매한 고객에게 KF94 마스크(2000개 한정)를 증정하며,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수퍼바이츠 머그잔(700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수퍼바이츠 텀블러(70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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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관계자는 “대형 백화점에 입점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수퍼바이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다양한 입지조건에서 안정된 점포운영을 위한 프로세스를 확보하고 점포 경쟁력을 높여 이후 가맹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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