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 '컬러기획관' 특별 협업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노루페인트는 '2021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컬러기획관 협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노루페인트는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해 이달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 '순&수 V-가드' 및 '팬톤페인트'를 협찬해 특별 부스를 꾸몄다.
컬러기획관의 주제는 '안전한 공간으로의 변화'다. 노루페인트의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페인트 순&수 V-가드로 공간이 연출됐다. 매년 사회 및 디자인 트렌드를 분석해 새로운 컬러를 제안하는 노루서울디자인스튜디오(NSDS)의 2021~2022년 '커버올 트렌드북'의 색이 기반이 됐다. 따뜻한 빛의 편안함을 구현한 '타일 핑크(Tile Pink)', 맑고 청량한 감성을 구현한 '시눔브라 그린(Sinumbra Green)' 등이 적용됐다.
또 다른 기획관의 주제는 '작은 변화가 주는 특별함'이다. 이 기획관은 4가지 색의 팬톤페인트와 2가지 색의 순&수 V-가드 페인트로 연출됐다. 노루페인트는 이 기획관에서 ▲홈럭셔리 ▲유머 ▲트렌디 등 총 6가지의 분위기를 제안했다. 참여 업체들이 선보인 제품들이 노루페인트의 컬러 연출과 조화를 이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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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관계자는 "다채로운 리빙 스타일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회인 만큼 자사의 기술력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돼 콜라보를 진행했다"면서 "인테리어 등에서 가장 중요한 바탕인 페인트가 심미적 만족만이 아니라 심리적 안정도 돕는다는 걸 알릴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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