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서울 232명 확진…'19일만에 최대'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32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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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이달 4일 240명에 이어 19일 만에 최대치다. 전날인 22일 217명보다는 15명, 지난주 같은 요일(16일) 183명보다는 49명 많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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