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임직원, 취약계층 노인 여름용 이불 세트 등 후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코트라(KOTRA)는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여름용 이불 세트와 식품 키트를 안부 카드와 함께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KOTRA는 2017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한국 헬프에이지'아 매년 어르신들의 여름과 겨울나기 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난곡 노인 참여 나눔터의 홀몸 노인층들에게 여름나기 제품을 전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유정열 KOTRA 사장은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은 자금으로 매년 어려운 주변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상생협력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