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후보 거론 한라그룹도 빠져
외국계 기업간 경쟁 구도 전망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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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 전문 기업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close 증권정보 018880 KOSPI 현재가 5,050 전일대비 50 등락률 +1.00% 거래량 62,112,561 전일가 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온시스템, 2026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한온시스템, 회사차 수요예측 흥행…2200억원으로 증액 의 매각 예비 입찰에 불참했다. 유력한 국내 참가 후보가 빠지면서 인수전은 외국계 기업들의 경쟁 구도로 좁혀질 가능성이 커졌다.


22일 금융투자업계와 재계 등에 따르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close 증권정보 018880 KOSPI 현재가 5,050 전일대비 50 등락률 +1.00% 거래량 62,112,561 전일가 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온시스템, 2026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한온시스템, 회사차 수요예측 흥행…2200억원으로 증액 의 지분 70%를 매각하기 위한 예비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업계 안팎에서는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다음달 캐나다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과의 합작 법인을 출범하는 등 전장 사업을 강화하고 있어 이번 예비 입찰에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와 함께 또 다른 인수 후보자로 거론되던 한라그룹도 이번 예비 입찰에 불참했다. 한라그룹은 미국 포드사와 합작해 한온시스템의 전신인 '한라공조'를 설립한 바 있다.

대신 해외 경쟁사인 프랑스 발레오, 독일 말레 등은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 베인캐피털 등도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이번 매각 대상은 한앤코오토홀딩스 유한회사(사모펀드 한앤컴퍼니)의 지분 50.5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분 19.49%다. 지분 가치는 전날 한온시스템 종가 기준 6조9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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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는 포드 계열사 비스테온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70%를 약 3조9400억원에 사들였다. 한온시스템은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생산·공급하는 기업으로 업계에서 세계 2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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