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0대 이하 접종 예약기간 분산…화이자 접종 12~15세로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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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오는 8월부터 40대 이하 일반인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행되는 가운데 정부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을 분산해서 받기로 했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22일 관련 질의에 "40대 이하는 예약을 기반으로 하되 백신수급 일정에 따라 예약을 일정 기간 단위로 분산해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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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반장은 "화이자 백신 사용허가 연령을 12∼15세로 확대하는 것을 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사전 검토 중"이라며 "국내 허가사항과 국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책의 수용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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