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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가든 "수목원 관람과 블루베리 수확 체험 동시에"

최종수정 2021.06.22 10:13 기사입력 2021.06.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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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가든 '유기농 블루베리 농장 체험'(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이드가든 '유기농 블루베리 농장 체험'(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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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가든 7년째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프로그램 진행
고객 안전 고려해 4일만 신청 가능한 블루베리 수확 체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춘천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오는 26일부터 '유기농 블루베리 농장 체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이드가든에서 운영하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은 2015년부터 7년째 진행하고 있다. 한철인 블루베리 특성상 짧게 운영하기 때문에 행사 기간 방문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림욕을 즐기거나 농촌에 방문해 농업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치유농업'이 활성화 돼 치유농업의 일환인 제이드가든 블루베리 수확 체험 고객도 코로나19 이전(2019년 기준)에 비해 약 50% 이상 증가했다.

제이드가든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체험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동시간 대 최대 10팀으로 제한하며 6월26일과 27일, 7월3일과 4일 현장에서 신청해 참여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1인)이며, 1인당 300g씩 직접 수확할 수 있다. 제이드가든 입장권은 별도이고 블루베리 수확량,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수목원 관계자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은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과 재미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들이 수목원을 관람하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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