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커피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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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베이는 다수의 직영점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테스트하고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09년에 문을 연 커피베이는 현재 6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5개(가산직영점, 대전역점, 김해공항국내선점, 홈플러스간석점, 홈플러스송도점)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안정적인 직영점 운영을 통해 예비 창업자에게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면서, 위험 리스크를 줄여 안정적인 창업을 돕고 있다. 이러한 운영 노하우와 본사, 가맹점 간 상생 플랫폼을 잘 구축한 것을 인정받아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 4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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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성 커피베이 대표는 “매장 운영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운영 정책들은 가맹점 도입 전에 직영점 테스트를 거쳐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관리와 유지는 물론 직영점 확대를 통해 창업 안전성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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