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이노메트리는 38억5272만원 규모의 X-ray 검사장비(2차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8.5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월2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 영업비밀 유지에 따라 계약종료일까지 계약상대방의 공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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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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