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 상장 예비심사 통과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가 유가증권(KOSPI)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 방독면, 방역복, 산업·보건 마스크 등 각종 안전 장비 용품을 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대주주는 지분율 40.15%를 가진 한글과컴퓨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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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는 이번 상장예비심사 승인에 따라 6월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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