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 한때 리니지 형제 꺾고 1위 올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넷마블의 모바일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제2의 나라:크로스월드'가 선방하고 있다.


17일 넷마블에 따르면 '제2의 나라'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2M을 꺾고 한때 구글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현재는 다시 3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한국, 일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제2의 나라'는 출시 당일 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일본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4위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대만·홍콩에서도 지난 8일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1위 등을 차지했다.

AD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했고 만화를 보는 것 같은 '카툰 렌더링' 방식의 3차원(3D) 그래픽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